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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os Gardel 까를로스 가르델

C 조회 수 1725 추천 수 0 2007.05.26 14:19:17

 



 



Gardel, Carlos(1887.12.11 - 1935.6.24)
아르헨티나의 탱고가수, 작곡가, 기타리스트

본명 : 샤를 갸르드
국적 : 아르헨티나
출생지 : 프랑스 툴루즈
주요작품 : 《나의 슬픔의 밤》

카를로스 가르델은 그의 나이 2살때에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왔다. 소년시절부터 극장에서 심부름을 하며 노래와 기타를 배워 1910년 가수로 데뷔, 무대에서 노래하게 되었다.깊이 있는 바리톤 목소리와 정열적인 표현으로 탱고의 명가수가 되었다.
그는 젊은 나이에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바리오스에 있는 클럽과 카페에서 호세 라자노(Hose Razzano)와 함께 유명한 포크송 듀엣으로 이름을 얻었다. 그러나 1920년대에 탱고가수로서 전향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부터 그의 인기는 상승곡선을 그리게 된다.
El Zorzal Criollo(Songbird of Buenos Aires)라고 불리워지며 가르델은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인물로 되었다.카리스마적인 외모의 프랑스 태생 가수로서의 경력은 아르헨티나 태생이 아니면서도 가장 아르헨티나적인 문화를 만들었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원래 탱고 가수가 아니었던 가르델은 자신의 노래를 작곡하면서 탱고의 리듬과 멜로디를 첨가 시켰고 그의 노래는 아르헨티나 뿐만 아니라 라틴아메리카의 전 국가에서 가장 유명한 곡이 되었다.

그가 탱고가수로서 명성을 얻게 되기 까지는 알프레도 레페라(Alfredo Le Pera)라는 파트너의 도움이 컸다고 한다. 국적조차 확실치 않은 그는 파라마운트사와 계약을 하게 된다. 가르델은 바리톤 보이스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가 서유럽에서 성공적으로 투어공연을 하게 됨으로서 남미의 박스오피스에 오르는 등의 활약을 보이게 된다. 그러나 아직 그의 탱고 음악들은 지역적으로 남미의 국가와 유럽이 다르듯이 일반대중들에게는 강하게 어필 할 수가 없었다. 가르델이 부르는 탱고의 알아듣기 어려운 발음과 가사,
문화적인 문제들이 그를 부에노스 아이레스 밖에서는 문제가 되게한 것이다. 그리하여 파라마운트사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살고 있는 브라질 출신의 작곡가겸 작사가인 레페라를 고용하게 된다.


그는 가르델을 위하여 듣기 좋은 언어로 새로운 탱고가사를 쓰게 되었고 이런 탱고노래들은 전 남미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유럽에서까지 좋은 반응을 얻게 되었고 전세계가 그를 탱고의 전설로서 기억하게 되었다. 그가 작곡한 곡들을 보면 Cuesta abajo, Volver, Melodia de arraval, El dia que me quieras, Por una cabeza... 이런곡들은 그가 출연한 영화에 삽입곡 혹은 주제곡으로 쓰였다. 특히 그의 마지막 영화인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날 (El dia que me quieras)'은 그의 죽음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가르델은 1935년 6월 24일에 콜롬비아에서의 비행기 사고로 죽었는데 뉴욕에서 푸에르토리코(Puerto Rico)까지 슬픔에 잠겼고 하바나의 어떤 여자는 자살까지 했다고 한다. 또 많은 사람들의 행렬이 가르델의 시신이 콜롬비아, 뉴욕, 리오 데 자네이로를 거쳐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묘지까지의 마지막 여행에 동참 했다고 한다. 지금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는 '가르델이 날마다 점점 더 노래를 잘한다(Gardel sings better everyday)'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의 노래는 아직도 사랑을 받고 있고 영원히 죽지않고 젊음을 간직하고 있는 탱고의 전설로 남아 있다. 그가 죽은지 60주년이 되는 해에는 가르델을 추모하고 빛내기 위하여 아르헨티나 모든 방송과 카페등에서는 매일 그의 노래를 불렀고, 그의 무덤에 있는 생전 모습과 같은 크기의 동상에 매일 시가(Cigarette)를 놓아두고 그 옆에서는 그의 몇 안되는 영화를 상영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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