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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ors 코어스

C 조회 수 1636 추천 수 0 2007.05.26 14:52:29

 



아일랜드 전통민요 멜로디와 서구적인 팝사운드를 절묘하게 엮은 독창적 사운드.
아이리쉬 팝의 대표주자인 아일랜드의 4인조 친남매 그룹 코어스는 리드보컬과 틴 휘슬(Tin Whistle) 을 맡은 안드레아 코어(Andrea Corr, 1974.05.17), 드럼과 보드란(Bodhran) 을 연주하는 캐롤라인 코어(Caroline Corr, 1973.03.17), 바이올린의 샤론 코어(Sharon Corr, 1970.03.24), 그리고 기타와 키보드의 짐 코어 (Jim Corr, 1964.07.31) 로 1990년에 결성됐다.

아일랜드의 음악 색채가 듬뿍 담긴 멜로디와 아름다운 보컬 하모니로 발매된 그룹의 데뷔 앨범은 미국에서 골드, 영국에서는 플래티넘을 차지하며 전세계적으로 1,400만장이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기록하며 단숨에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들이 펼치는 아일랜드 민속음악과 세련된 팝성향에 약간의 켈틱무드를 섞은 부담 없는 멜로디는, 세자매의 하모니로 절묘한 대비를 이루며 강력한 흡인력을 발휘해 엄청난 성공을 거둔다.

데뷔작의 성공으로 코어스는 마이클 볼튼 같은 슈퍼스타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초청됐다. 이어 셀린 디온과 함께 한 전유럽 투어에서 팝의 디바를 능가하는 인기를 얻었다. 나아가 덴마크의 Odense Festival, 런던의 Fleadh Festival 같은 유명 록음악 축제에서도 스팅, 밴 모리슨과 함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안드레아는 출중한 미모와 연기력 덕분에 마돈나가 주연한 영화 "에비타(Evita)"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들이 커다란 성공을 얻게 된 이유는 독특한 아이리쉬 팝의 향취 덕이기도 했지만 정치색을 완전 배제한 가사와 자칫 진부해질 수 있는 포크에 바이올린 등 악기의 사용, 그리고 배우에 버금가는 미모의 세자매들의 몫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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