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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a Cardenal

K 조회 수 1670 추천 수 0 2005.10.18 00:01:42



            

카치아 까르데날(Katia Cardenal)은 니카라과 출신으로 노르웨이에서 활동하는 가수이다.
            
그러나, 그녀의 노래 스타일은 북구적이라기보다 누에바 깐시온가수에 가깝다
누에바 트로
바란 한마디로 "새로운 음유시"정도의 뜻이랄까? 기존의 트로바라는 형식이 당시 라틴아메
리카의 정치적 지형변화와 사회주의에 대한 기대를 그 내용으로 담기 시작하면서 부터 누
에바 트로바의 역사는 시작된다.
그리고, 이러한 누에바 트로바에 있어 빠질 수 없는인물들
이 있으니, 그가 바로 실비오 로드리게즈(Silvio Rodriguez)와 파블로 밀라네즈(Pablo Mila
nes)이다. 사실, 누에바 깐시온과 누에바 트로바를 구분짙는다는 것은 무의미한것 같다.

 



그건 같은 정신적 뿌리에서 탄생했으며, 똑같은 목표를 지향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자신
의 오빠인 살바도르 까르데날과 함께 Guardabarranco(절벽에 둥지를 틀고, 외부의 적이
나타나면 미리 알린다는 니카라과의 國鳥, 후에 The Cardenals로 바꿨다)라는 그룹을만들
어 1980년대 니카라과에서 정치적 자유와 혁명의 노래를 부르며 활동했다.
그러다가, 노르웨
이 주제 니카라과 외교관과의 결혼으로 노르웨이의 오슬로로 가게된다.
하지만, 고향에 두고
온 친오빠와 정치적 혼돈에 빠진 고국에 대한 그리움때문에 그녀의 노래에는 감출 수 없는
슬픔과 그리움이 있다.

 



어떤 이는 북유럽의 어둡고 쓸쓸한 분위기가 남미의 아름다운 선율과
만난거라고 하지만....그녀는 여전히 에스빠뇰로 노래부르기를 고수하고, 누에바 칸시온의정
신을 지키고 있다.
자신을 늘 '천상의 목소리'라며 아껴주던 오빠 살바도르는지금도 니카라과
에 남아서 니카라과의 정치적 자유를 위해 노래하고 있다.





            

카치아 까르데날의 보컬과 에두아르도 아라이카(Eduardo Araica)의 어쿠스틱 기타가 들려
주는 아름답고, 소박하며, 편안한 선율은 그 편안함 너머에 라틴 아메리카의 아픈 현대사가
슬프게 뭍어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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