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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METAL

FORMULA 3 "So gnando E Risognando"

조회 수 3518 추천 수 0 2011.11.16 00:30:53



 

 

la stalla con i buoi


STORIA DI UN UOMO E DI UNA DONNA

 

FORMULA 3 "So gnando E Risognando"
    FORMULA 3는 1989년에 기타와 보컬에 Alberto Radius,올겐에 Cabriele Lorenzi.드럼과 보컬에 Tony Cicco등의 3인조로 결성되었다.

Alberto Radius는 1942 년 로마태생으로 13세때부터 기타를 치기 시작하여 클 럽등지에서 활동하다가 이태리 음악계의 대부인 Lucio Battisti에 의해 발탁되었고 Gabriele Lorenzi는 1945년 리보르노 태생으로 CAMALEONTI에서 키보드주자로 활약하고 있었다. Tony Cicco는 1949년 나폴리태생으 로 음악가의 집안에서 성장했으며 그의 아버지는 오케 스트라 상임 지휘자였고 형인 Ciro Cicco는 유명한 드 러머였다, 이러한 음악적인 환경속에서 그는 음악학교 의 정규교육을 받았으며 열심히 연주실력을 쌓아갔다. 그룹의 싱어로서 당시 그의 나이는 19살이었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흘륭하게 연주를 해내 었다.

'FORMULA 3`라는 그룹명은 화학에 관련된 명 칭으로서 화합물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의 상징의 결 합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들은 때때로 화학과 음악은 똑같은 효과를 갖는다고 생각했었던 것일까?

FORMULA 3는 1969년에 상업적으로도 성공한 싱 글 'Questo Folle Sentimento'로 데뷰하였으며 다음 해인 1970년 그룹의 첫 앨범 "Dies Irae"가 발매되었 다.
이 앨범은 Mogol-Battisti에 의해서 만들어진 곡 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Lorenzi의 도전적인 건반연주와 최고 기타리스트로 평가받았던 Radius의 기타연주를 유감없이 들려준 작품이었다.
이어 1971년에 셀프 타이틀인 두번째 앨범이 제작, 공개되었는데 'Ii Vento Vendo Casa','La Folle Corsa'와 같은 Lucio Battisti 에 의해 작곡된 곡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1972년 그 들의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는 "So gnando E Risognando"를 발표한다.

클래식 스타일의 테마 체계 와 긴 조곡으로 장식되어 있는 이 앨범은 매우 진보적 인 성향을 들려주었던 작품이었다. Battisti의 원곡보다 비트가 강하면서도 더 정교하고 섬세한 연주를 들려주 고 있다. 같은 해에 이태리를 대표하여 조곡 'Aeternum'과 함께 리오데자네이로의 국제 훼스티발에 참여 한다. 이것을 계기로 브라질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고 남미 전체에도 앨범발매가 이루어지는 결과를 가져왔 다.

그룹은 1973년에 들어서면서 커다란 변혁기를 맞 이하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Lucio Battisti와의 음악적 결별이었다.

그러나 Mogol의 세심한 제작및 가사작업 과 그룹의 노력으로 네번째 앨범인 'La Grande Casa" 를 발표하기에 이른다. 이로서 FORMULA 3와 Lucio Banisti와의 오랜 결속관계는 마감짓게 되었다. 또한 이 앨범은 Acoustic과 Eaectric사이에 존재하는 독특 한 음향으로부터 그룹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화음이 매 우 섬세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드라마 틱한 부분과 슬픈 분위기를 번갈아 연출해내고 있으며 음악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그들의 해산을 알리는 듯 차분하며 침울하다.

본 앨범은 Italian Rock에 커다란 획을 긋는 명반이며 지금까지도 Italian Progressive Rock 의 전형적인 표본으로 일켜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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